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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소식 상세내용
제목 오늘에서야 이곳을 처음으로 와봅니다.
작성자 김선봉 등록일 2012-04-20 조회 279

그리고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이곳에서 다른 홈페이지도 운영하시던 듯싶은데 그곳에 올라온 [나의 소원]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글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의 소원]엔 미국식 민주주의와 소련식 민주주의를 말씀하셨습니다.

소련식 민주주의는 비판과 반대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반면 미국식 민주주의는 이것을 용납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사회는 소련식 민주주의가 맞습니다.

비판과 반대가 없고, 우린 그것을 여론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언론의 자유, 투표의 자유, 다수결에 복종, 이 세 가지가 곧 민주주의이다.]라고도 하셨죠.

이 나라가 진정으로 거듭날려면 거센 후폭풍이 필요할 듯싶습니다.

20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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