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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 독서감상문쓰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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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소개

수상작 소개 상세내용
제목 백범일지 감상문
작성자 김효은(성암국제고) 개최일 2023-09-20 조회 413

백범일지 감상문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1학년 7반 김효은

 

우선 이 독서감상문을 작성하기에 앞서우리나라의 독립에 힘써주셨던 많은 우리 선조들과 목숨을 무릅쓰고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에 직접 참여하셨던 분들또 이 백범일지를 기록해 머나먼 후손인 우리에게까지 이 역사적 사실을 전달해 주신 백범 김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집은 부모님께서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셔서 부모님과 함께 벌거벗은 한국사’‘벌거벗은 세계사 등을 같이 시청하고 대화하다 보니 나도 자연스레 역사에 대해 관심이 커졌다. 이 때문에 평소 우리나라 관련 역사책을 읽거나 유튜브 등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자주 접하였는데, 그중 유독 관심 깊게 본 주제가 바로 독립운동에 관련한 이야기였다.

 

그 수많은 역사 중 굳이 이 독립운동에 관해 ?” 관심 깊게 봤냐고 사람들이 나에게 질문을 던진다면나는 그 사람들의 질문에 대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조국을 위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나 된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고우리의 선조들이 조국을 위해 이런 노력을 했다는 사실들을 저 머나먼 후대에게 전하기 위해서라고.

 

이건 나의 작은 추측과 생각이긴 하지만아마 백범 김구 선생님’ 또한 나와 같은 이러한 생각으로 우리들이 조국을 위해 했던 일그리고 언젠가 이 일지를 읽을 머나먼 후손들에게 이 사실을 전하기 위해 이 백범일지를 쓰셨지 않았을까고 생각해 본다.

 

우리 대한민국에서 백범 김구란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거로 생각한. 백범 김구(1876-1949)는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나 정치인으로, 1919년 3.1 운동과 상하이 임시정부 주석 역할로 역사에 기록된 인물이다그는 조선 말기에서 일제 강점기까지 독립을 위해 헌신했고, 3.1 운동은 대한민국 독립 선언의 중요한 순간으로 기억된다김구는 상하이 임시정부의 주석으로 대한민국 독립을 해외에서 추진하였고한인애국단을 조직하고 윤봉길이봉창과 같은 독립운동가들을 지도하여 독립운동을 주도했다그의 약 73년의 삶 가운데 독립과 민주주의를 위한 끝없는 헌신과 투쟁으로대한민국 역사에서는 빛나는 인물로 남았으며 민주주의가 실현돼 대한민국이 보다 더 나은 나라가 될 수 있기를 바랐던 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물 백범 김구가 작성한 이 백범일지를 내가 간략하게나마 소개해보자면 백범일지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중요한 인물인 김구가 남긴 기록으로그때 당시 그의 생각과 감정활동을 담고 있는 소중한 역사적인 문서라고 볼 수 있다또한 그의 일지는 당시 우리 대한민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힘들게 지내던 시기에 작성되었으며인물 김구의 개인적인 경험과 더불어 그 시대 당시 한국인들의 어려움과 독립을 위한 그들의 열정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백범일지 속에서는 그가 일본의 압박과 억압 아래에서도 흔들림 없이 오로지 대한민국의 독립을 바라보고우리 한민족의 힘을 믿는다는 점을 엿볼 수 있다그의 끈질긴 노력과 결단력그리고 혼란스러운 시기에도 불굴의 의지를 유지한 모습은 그 자체로 국가의 독립 정신을 상징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의 백범일지는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가족지인들과의 교류를 일지 속에 담아냄으로써 역사적 인물인 김구의 다양한 면모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생각된다총론적으로김구의 백범일지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 역사와 현대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문서로그때 당시 그가 했었던 생각과 그가 실천했던 행동그리고 우리 민족의 희생과 희망을 담고 있는 일지라고 볼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백범일지를 읽으며 김구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감정이 책에 잘 드러나 있어서 좋았다보통 역사서들은 아무래도 개인적인 얘기를 제외하다 보니 글쓴이의 글 쓸 때 당시의 생각과 감정이 잘 드러나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아쉬운 부분이 다소 없지 않아 있었는데개인적 생각이나 감정을 담아내는 일지의 특성상 인물 김구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감정들이 잘 드러나서 이 백범일지를 읽으며 사람 김구가 처했던 상황들과 그때 당시 그가 생각했었던 생각들 또한 느낀 감정들에 대해 좀 더 쉽게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백범일지의 소개처럼 이 백범일지의 줄거리 또한 간략하게나마 소개해보자면목차는 총 크게 네 가지로 저자의 말과 상권하권 그리고 나의 소원 부분이 있었다저자의 말은 김구 선생님이 이 백범일지를 작성하실 생각을 하신 건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고상권과 하권에 대한 말과 나의 소원에 관한 이야기가 짧게나마 담겨 있었다.

 

네 가지 목차 중 우선 첫 번째인 저자의 말에서 김구 선생님은 이 백범일지를 작성하신 이유에 대해 밝히셨는데그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 되어 자기 몸에 죽음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한 일을 시작할 때 당시 본국에 있었던 어린 두 아들에게 자신이 겪은 일들을 알리자는 동기에서 시작하셨다고 했다나는 이 부분에서 역사적 인물 김구가 아닌 그저 사람 김구에 대한 부분이 잘 드러나서 좋았다본국에 있던 어린 두 아들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마음사람 김구에 대한 모습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었다저자의 말을 이어서 상편과 하편은 유서 대신으로 작성한 것이라고 밝히셨다.

 

그중 하편은 민족 독립운동에 대한 자신의 경륜과 소회를 고하려고 쓴 것이라고 작성했다고 하셨으며이 책을 출판하려고 하는 목적이 아닌 우리의 완전한 독립 국가가 선 뒤에 이것이 그저 지나간 이야기로 동포들에 눈에 비치기를 원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상권의 시작 부분에선 본국에 있는 두 아들 인과 신에 대한 편지이자 유서로 시작한다황해도 벽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백범 가계에서 자란 김구는어린 시절부터 청년기까지의 경험과 조선의 왕 고종과의 대은을 입었던 사건국모 시해 사건의 응징인 치하 포사의 역할탈옥하여 승려로 떠돌았던 생활과 그리고 동학운동과 대일본제국의 탄압 속에서의 동학에 들어가 의병 활동을 하며 교육사업에 투신하고 임정을 구성한 것이 상권의 주 줄거리이다.

 

하권에서는 상해 입정부터 한인애국단 이봉창과 윤봉길 의사와의 협력세계 2차대전 막바지에서의 연합군 참전과 대일 선전포그리고 독립 국가 건설을 위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이를 통해 김구는 독립 국가 건설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다가올 해방과 함께 임정이 독립 국가 건설에 있어서 주도적으로 나설 정당성 및 대표성을 가져가기 위해 노력했던 사실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의 소원 부분은 김구가 우리 민족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으셨다바로 자신이 품은자신이 믿는 우리 민족 철학의 대강령에 대한 것을 적으신 것이셨다.

 

이러한 김구의 백범일지는 우리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대해 알 수 있는 기록이며우리 선조의 희생과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쓰셨던 독립운동가분들의 노력을 볼 수 있는 기록이기에 정말 이 책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느꼈다.

 

나는 이 김구의 백범일지를 읽으며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이 있다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윤봉길 의사와 김구의 하권 속 대화 부분이다이 대화 부분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부분이라서 나 또한 이미 알고 있던 부분이었는데이렇게 직접 읽게 된 건 처음이라 한편으론 두근거리기도 한 부분이었다.

 

김구가 자신의 자서전 백범일지에 적어낸 윤봉길 의사 기록의 처음은 윤봉길 의사 이전의 사람 윤봉길과의 만남이었다어느 날 임시정부로 한 청년이 찾아왔는데그는 조국을 위해 자신이 무엇인가 하고 싶다고 김구에게 말했다고 한다김구는 그 이야기를 듣고 청년을 유심히 살펴보았다청년은 자신이 상해 홍구시장에서 채소 장사를 한다고 말했으며채소 장소를 하는 이유는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거침없이 말했다그러면서 자신을 지도해달라고 간청했다이를 들은 김구는 청년의 굳은 의지와 믿음 그리고 신뢰에 그렇게 하겠다며 그의 요청을 수락했다이게 바로 사람 윤봉길과 김구의 첫 만남이었다.

 

이후 윤봉길은 김구의 지도로 홍구공원에서 천황의 생일을 맞아 경축식을 하는 날을 거사 일로 정해 철저히 준비했다윤봉길은 거사를 꼭 성공시키고자 날마다 홍구공원으로 찾아가 거사를 벌일 위치를 이리저리 바꾸며 준비했다거사 일이 다가오자 김해산이란 인물의 집에서 김구는 윤봉길과의 최후의 식탁을 같이 하였다밥을 먹으며 김구는 윤봉길의 기색을 천천히 살폈는데그 기색이 마치 농부가 일터에 나가 넉넉히 밥을 먹는 기색과 같았다고 한.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윤봉길이란 사람에 대해 경의를 표했다자신의 목숨이 달린 일이기도 할 텐데 마치 자신이 해야 할 일인 듯 양 저렇게 침착할 수 있다니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었다.

 

그렇게 최후의 식사를 마치고 시계가 7시를 점친 상황이었다윤봉길은 자신의 시계를 김구에게 내어주며 이 시계는 어제 선서식 이후에 선생님 말씀대로 6원을 주고 산 시계인데 선생님 시계는 2원짜리이니 제 것하고 바꿉시다제 시계는 앞으로 한 시간밖에는 쓸데가 없으니까요라고 말했다고 한다그것을 들은 김구는 기념으로 윤 군의 시계를 받고 자신이 차고 있는 시계를 윤 군에게 주었다이후 김구는 자동차를 타고 홍구공원으로 떠날 준비를 하는 윤봉길을 보며 후일 지하에서 만납시다라고 전했다그걸 들은 윤봉길 또한 차창으로 고개를 내밀어 김구를 향해 숙여 보이고 떠났다.

 

나는 이 부분에서 후일 지하에서 만납시다라고 하는 김구의 말에서 많은 생각을 했다과연 저 지하는 말 그대로 후일 죽어서 다시 보자는 말일까 아니면 독립이 된 조국에서 다시 보자는 뜻 인지 고민하였다고민하면서 앞 문장을 찬찬히 다시 읽어보자 윤봉길 의사가 나의 시계는 고작 한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며 선생님은 더 오래 살아서 나라를 지켜야 할 것 아니냐?’고 말한다고 말하는 부분이 있었다.

 

이때의 윤봉길 의사는 이미 죽음을 각오하고 있다는 이야기고여기에 백범 김구 선생은 자신 또한 오래 영화를 누리는 게 아니라나라를 위해 내놓은 목숨으로 죽음을 생각하고 있다는 뜻으로 지하에서 만나자고 했던 것으로 해석된다그래서 앞 문장과 이어 둘 다 나라를 위해 죽고 다시 지하에서 만나자고 해석할 수 있다자신의 조국을 위해 자신의 하나뿐인 목숨을 내놓을 수 있다니나로선 감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이 독립을 위해 엄청나게 힘쓰셨다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나는 이런 백범일지를 다 읽고 난 뒤 광복절이 다가오자 한 가지의 궁금증이 생겼었다. “광복절날 광복을 맞이했던 사람들은 어땠을까?”라고물론 그렇게 기다리던 광복이라 기쁜 건 당연하겠지만 나는 그런 것들 말고 좀 더 자세한 그때 당시 광복을 맞이했던 그들에 관한 내용을 알고 싶어 따로 찾아봤다.

 

찾아보니 실제로는 광복절인 8월 15일 전날인 14일 날 내일 라디오에서 일본 천황의 공표 소식이 있으니 다들 들으시오라는 말이 퍼지기 시작했다고 한다원래 천황의 말을 들을 땐 다들 무릎을 꿇고 들어야 해서 사람들이 천황의 말을 들으면서 다른 짓을 할지 모르는 라디오 방송은 절대 안 하였는데광복절인 8월 15일에 처음으로 천황이 라디오 방송을 한 것이었다그러고 난 후 14일 다음 날인 15일 일본 천황은 라디오에서 항복 선언을 한다전쟁 중인 국가가 항복 선언을 했다는 것은 자신의 국가가 패전국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즉조선의 독립이란 뜻이다.

 

이걸 당시 생중계로 들었을 우리 민족의 마음은 가히 상상하지도 못할 것이다얼마나 기뻤을까얼마나 울었을까하지만 그때 다시 우리 국민 중 일본어를 할 수 있는 국민은 20%밖에 안 되어 당시엔 광복이란 걸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였다고 한다이후 다음 날인 16일이 오자 일본의 항복 선언은 전국에 퍼져 어린아이청년노약자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 광복을 즐겼다고 한다.

 

위처럼 이러한 그때 당시 광복을 접한 사람들에조사하다 새롭게 알게 된 흥미로운 사실이 있었는데 바로 광복이 오는 속도가 다 달랐다는 것이었다경성방송국 직원들은 처음엔 이게 진짜인지 싶어 계속 의심하다일본 천황의 항복 선언이 담긴 대본이 오고 나서야 내일이 진짜 광복이구나라고 광복을 체감했다고 한다제일 늦게 알게 된 건 일본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로일본의 하복 선언 이후 일본인들과 같이 포로수용소에 감금되었다, 10개월 뒤에 풀려나 조국으로 돌아간 뒤 광복을 체감했다고 한다이처럼 공식적으로는 8월 15일에 했지만그 다시 사람들은 다 다른 속도로 접했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김구의 백범일지를 읽고 난 뒤의 느낀 점을 적어보겠다처음은 솔직히 아직 내가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부분들이 몇몇 있어 읽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 조국을 위해 힘쓰셨던 백범 김구 선생님그리고 그와 함께 조국을 위해 노력했던 독립운동가분들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조국의 독립을 바랐던 우리 한민족의 마음마지막으로 이 백범일지를 기록해 후손이 이 사실들을 잊지 않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인간 김구에게 감사함과 대단함을 느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웃고 떠들며아플 땐 아프고슬플 때는 슬픈 인간일 텐데 내가 감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담하고 장대한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오는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우리 조국을 위해 힘썼다는 그들의 엄청난 애국심과 오로지 단 하나조국의 광복을 위해 힘썼다는 사실에 정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나의 소원 중에서 나오는 민족국가에 대한 문단이 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신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또 그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세 번째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 독립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동포 여러분나 김구의 소원은 이것 하나밖에는 없다나는 이 문단이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에 대해 단언컨대 가장 잘 나타내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장담한다과연 백범 김구를 이 문단보다 더 명확하고 잘 나타내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느냐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우리가 그들보다는 아니지만 그들처럼 조국을 사랑하고조국을 위해 힘쓰고 조국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란 말이듯이 우리 또한 지금 우리가 이런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준 머나먼 선조들에게 감사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우리가 지금 아무런 생각 없이 보내고 있는 평범한 일상도 그 시절 누군가는 이것을 그리워했을 것이니지금의 우리가 즐기고 있는 이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피땀 흘려 싸워낸 우리 선조들에게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후 부모님과 함께 백범 김구 기념관을 다녀올 예정이다거기에 가서 백범 김구 선생님과 우리 조국을 지키기 위해 힘썼던 다른 독립운동가분들을 기리며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의 방법으로 그들을 기억하고 싶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의 얼마나 많은 노력들과 희생들이 있었는지는 실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와 선조들이 광복이란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잃고 지켜냈는지 다들 책을 통해 알기를 바라며이상 나의 독서감상문을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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