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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 백범일지 독서감상문쓰기대회
| 제목 |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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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서현(화도진중) | 개최일 | 2024-09-30 | 조회 | 2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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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김구 선생님 화도진중학교 1학년 1반 최서현 먼저 이 책을 읽고 김구 선생님께서 독립운동에 얼마나 애쓰시고 힘 쓰셨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김구 선생님께서는 어릴 적 글을 좋아하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김구 선생님께서는 서당에 다니시면서 글을 공부하시고 과거시험을 보셨는데 그 과거시험의 결과가 안 좋게 나와서 관상공부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관상책에서 얼굴 좋은 것이 몸 좋은 것 못하고 몸 좋은 것이 마음 좋은 것만 못하다. 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깊었고 자꾸 생각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글을 보신 김구 선생님께서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이처럼 이 글이 생각날 때마다 김구선생님을 떠올려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을 갖는 청소년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생각나는데 김구 선생님께서 옆에서 밥을 먹던 일본인을 죽인 일입니다. 그 사람이 명성황후를 죽인 자가 맞는 거 같다라고 생각하시고는 죽이신 것이었습니다. 김구 선생님께서 사람을 죽였으니 감옥에 가셨습니다. 그러다 김구 선생님께서는 탈옥하셔서 사람들 에게 많은 봉사를 하셨습니다. 이 장면을 기억하며 자주 생각하게 되는데 이 장면을 떠올릴 때마다 김구 선생님께서는 정의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고 또 무언가를 베푸시는 그런 김구선생님을 떠올릴 때마다 저도 누군가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고 내 이익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구 선생님께서 마지막 내용에 '하나님께서 네 소원을 들어준다면 무얼 말할거냐?'라고 나옵니다. 이 때, 김구 선생님께서는 첫 번째는 독립이고, 두 번째도 독립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내용을 보고 김구선생님께서 우리나라 독립을 너무나도 간절하게 바라고 원하셨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김구 선생님께서는 한반도 통일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셨을텐데 그 꿈을 이루지 못하시고, 눈 감으실 때의 기분이 어떠셨는지를 알 것 같았습니다. 첫 번째도 두 번째도 한반도 독립이라 하셨던 김구 선생님, 만약 몇 년이 지나서 한반도의 진정한 독립인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훗날 하늘에서 뵙게 되었을 때 김구 선생님께 다가가 대한민국이 통일 되었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 말을 들으시면 김구선생님께서 환하게 웃으실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구 선생님 그동안 독립운동에 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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