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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 독서감상문쓰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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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소개

수상작 소개 상세내용
제목 김구선생님의 눈물은
작성자 명승현(나주금천중) 개최일 2021-09-15 조회 65

김구선생님의 눈물은



나주금천중학교

1학년 7반 명승현

 

<백범일지>는 자주 독립을 원하던 김구선생님에 관한 책이다. <백범일지>의 김구선생님은 어릴 적 특별한 삶을 살지 않았다. 김구선생님은 서당에서 글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소년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아버지를 통해 왜 독립을 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곧 청년이 된 김구는 주막에서 일본의 장교를 죽이고 인천의 교도소에 들어갔다. 그는 고종황제에 의해 사형이 취소되어 살게 되었다. 그가 탈옥을 할 때 김구는 고민에 빠졌다. 도와주기로 했던 사람을 데리고 나오면 그 시간 안에 자신이 잡힐 수도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들을 구하러 간다. 이를 통해 그는 어떠한 일을 할 때도 그와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 것을 알고 그는 정말 위인이 맞다고 생각하였다.

김구선생님은 독립을 간절히 원하던 조선인 중 하나이다. 그러나 그는 자주적인 독립을 원하였다. 그는 그 누구보다 조선을 위해 독립을 위해, 현재 우리를 위해 자기 몸을 바치며 희생하며 노력했던 사람이다. 그는 독립을 위해서 중국에서 27, 자신의 시간과 돈을 바쳐서 임시정부를 만드는데 힘을 썼다. 김구선생님이 독립된 한국을 밟을 때 그는 눈물을 흘렸는데 그 눈물에는 기쁨과 슬픔의 두 가지 의미가 있었다. 

난 이 두 눈물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다. 첫 번째는 우리나라가 독립됨으로써 흘리는 눈물, 두 번째는 우리나라가 두 개의 땅과 민족으로 갈라졌다는 것이다. 김구선생님의 뜻은 한민족이 일본으로부터 자주 독립을 하는 것인데 다 못 이룬 셈이다. 그래서 그는 죽을 때까지 우리나라의 한민족을 위해서 일하셨다는 것이다. 

나는 김구선생님의 눈물이 기쁜 뜻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너무 안타까웠다. 우리가 김구선생님의 기쁜 눈물을 흘리게 하는 방법은 한민족 통일 밖에 없다. 요즘 시대에 김구선생님 같은 신념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다. 김구선생님도 사람이다. 김구선생님도 두려움을 느끼고 죽음에 대해서도 무서울 것이다. 그러나 두려움이 크기보다 그의 신념이 더 큰 것이다. 김구선생님이 있다는 것은 오늘날 정부가 있다는 것이고 정부가 있다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고 나라가 있다는 것은 지금 우리가 있다는 것이다. 김구선생님은 한민족이 되자는 신념을 가졌고, 우리 또한 김구선생님과 같은 신념을 가질 필요가 있다. 우리 또한 우리나라를 위해, 우리를 위래 평화적인 통일을 하자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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