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전시

전시관1층
5유년기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난 백범 김구의 어린 시절 이름은 창암(昌巖)이었다. 어린 시절 김구는 유난스런 개구쟁이였지만, 아홉 살 때부터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글공부를 시작하였다. 열두 살에는 신분차별의 부당함을 겪고 양반이 되고자 본격적인 과거공부를 하였다. 열일곱 살에 황해도 향시(鄕試)에 응시하였으나, 관직을 사고파는 현실을 보고 실망하여 과거에 급제하여 양반이 되고자 했던 뜻을 버렸다. 그 후 관상공부를 하던 김구는 외적인 수양보다는 마음을 닦는 내적인 수양에 힘쓰는 “마음 좋은 사람(好心人)”이 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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