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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봉길 의사 의거 제89주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4-29 조회 43
첨부파일 1_210429.jpg



오늘은 윤봉길 의사 의거 제89주년입니다.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일본의 군·관·민 등 3만여명이 모여 일왕의 생일인 천장절 및 상하이 점령 축하기념식을 거행하고 있었습니다. 일본 국가를 제창하고 있을 때 기념식 단상에 물통모양의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폭탄은 커다란 폭발음을 내며 폭발하였고, 단상에 있던 상하이 파견군 사령관 시라카와 요시노리 육군대장, 제9사단장 우에다 겐키치 육군준장, 제3함대사령관 노무라 요시사부로 해군준장, 시게미쓰 마모루 주중국공사, 상하이거류민단장 가와바다 사다스꾸 등 7명이 죽거나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폭탄을 던진 이는 한국인 윤봉길이었습니다.

의거날 아침, 백범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는 아침 식사 후 시계를 교환했습니다.

"제 시계는 어제 선서식 후 선생님에 따라 6원을 주고 구입한 것인데, 선생님 시계는 불과 2원짜리입니다. 저는 이제 1시간밖에 더 소용이 없습니다."

여전히 두 시계는 교환된 채 보관되어 있습니다.오늘은 윤봉길 의사 의거 제89주년입니다.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일본의 군·관·민 등 3만여명이 모여 일왕의 생일인 천장절 및 상하이 점령 축하기념식을 거행하고 있었습니다. 일본 국가를 제창하고 있을 때 기념식 단상에 물통모양의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폭탄은 커다란 폭발음을 내며 폭발하였고, 단상에 있던 상하이 파견군 사령관 시라카와 요시노리 육군대장, 제9사단장 우에다 겐키치 육군준장, 제3함대사령관 노무라 요시사부로 해군준장, 시게미쓰 마모루 주중국공사, 상하이거류민단장 가와바다 사다스꾸 등 7명이 죽거나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폭탄을 던진 이는 한국인 윤봉길이었습니다.

의거날 아침, 백범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는 아침 식사 후 시계를 교환했습니다.

"제 시계는 어제 선서식 후 선생님에 따라 6원을 주고 구입한 것인데, 선생님 시계는 불과 2원짜리입니다. 저는 이제 1시간밖에 더 소용이 없습니다."

여전히 두 시계는 교환된 채 보관되어 있습니다.

 



유지필성 有志必成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뜻으로 윤봉길 의사 의거를 기념해 백범 김구 선생께서 1949년 4월 29일 남기신 휘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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